이문정과 정지선의 피 터지는 그릇 싸움이 펼쳐진다.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는 ‘딤섬의 여왕’ 정지선과 ‘중식 마녀’ 이문정, 그리고 ‘중식 폭주족’ 신계숙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식 여전사 3인방이 함께 출연한다.
최근 25년 차 특급 호텔 셰프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영업 도전을 선언한 이문정이 중식 오마카세 형태의 매장을 오픈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다. 정지선이 요식업 선배로서 우려를 드러내자, 이문정은 "너도 했는데 내가 못하겠냐"라며 기싸움의 서막을 알린다.
정지선은 이문정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그릇 성지’로 안내한다. 그는 “그릇은 무조건 잘 안 깨지고 때 안 타는 실용적인 걸 골라야 한다”고 훈수를 두지만, 이문정은 “무조건 예쁜 게 먼저”라며 팽팽하게 맞선다.
이문정이 끝까지 "나를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좋은 그릇을 써야 한다"며 고집을 부리자, 참다못한 정지선이 "호텔에만 있어서 세상 물정을 모른다"라며 쏘아붙인다. 10월 4일 오후 4시 40분 방송.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는 ‘딤섬의 여왕’ 정지선과 ‘중식 마녀’ 이문정, 그리고 ‘중식 폭주족’ 신계숙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식 여전사 3인방이 함께 출연한다.
최근 25년 차 특급 호텔 셰프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영업 도전을 선언한 이문정이 중식 오마카세 형태의 매장을 오픈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다. 정지선이 요식업 선배로서 우려를 드러내자, 이문정은 "너도 했는데 내가 못하겠냐"라며 기싸움의 서막을 알린다.
정지선은 이문정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그릇 성지’로 안내한다. 그는 “그릇은 무조건 잘 안 깨지고 때 안 타는 실용적인 걸 골라야 한다”고 훈수를 두지만, 이문정은 “무조건 예쁜 게 먼저”라며 팽팽하게 맞선다.
이문정이 끝까지 "나를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좋은 그릇을 써야 한다"며 고집을 부리자, 참다못한 정지선이 "호텔에만 있어서 세상 물정을 모른다"라며 쏘아붙인다. 10월 4일 오후 4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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