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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하루 매출 200만 원 돌파…이영지 “솔직히 가비 덕분”

가수 도경수가 주방 경력직 면모를 뽐냈다.



10월 2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 10회에서는 가비와 도경수가 알바생으로 출격해 바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일손을 덜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하루 매출 200만 원을 돌파하며 우주떡집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지락이들은 큰 힘이 되어준 ‘알바퀸’ 가비의 이름을 연호했다. 메인 셰프 이영지는 “솔직히 다 가비님 덕이야”라며 공을 돌렸다.


서울 매장 영업 3일 차에는 ‘KKPP푸드’ 본부장 도경수가 풀타임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도경수는 깔끔하게 역할을 분배하고 ‘떡뻥 타코’를 담당할 미미에게 레시피를 전수하며 주방 경력직다운 안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주접 멘트와 상황극에 능한 이은지와의 케미스트리로 즐거움을 안겼다. 도경수가 “파이팅”이라고 외치자, 이은지는 발끝까지 설렘이 느껴지는 점프를 하며 “나한테 본부장님이 파이팅이라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루 추가 근무를 요청받은 도경수는 해외 스케줄을 이유로 발을 빼 폭소를 유발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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