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가 ‘4인 1캐’ 미니멀 여행을 마무리한다.
오늘(3일) 방송되는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최종회에서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의 마지막 행선지이자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인 인도네시아 브로모 화산 트레킹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지프차에 몸을 싣고 본격적인 이동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분화구를 마주하기 전, 첫 번째 포토 스팟인 ‘사바나’와 추억의 어린이 만화 ‘*레토비’에 나오는 동산을 닮은 ‘와탕안’으로 향하던 차 안에서 뜻밖의 세대 차이가 불거져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살 때 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이시안과 캐릭터 이름조차 헷갈려하는 하리무의 고백에, ‘언니 라인’ 원지와 가비는 충격에 휩싸인다.
이후 멤버들은 화산이 빚어낸 광활한 모래 평원인 ‘모래의 바다’에 입성하자마자 “진짜 다른 행성 같다”, “화성에 온 것 같다”라며 감탄한다. 하지만 낭만적인 풍경에 감탄한 것도 잠시, 분화구를 직접 보기 위해 247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고난도 트레킹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특히 가파른 계단을 오르던 중 가비가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안긴다.
오늘(3일) 방송되는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최종회에서는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의 마지막 행선지이자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인 인도네시아 브로모 화산 트레킹이 펼쳐진다. 이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지프차에 몸을 싣고 본격적인 이동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분화구를 마주하기 전, 첫 번째 포토 스팟인 ‘사바나’와 추억의 어린이 만화 ‘*레토비’에 나오는 동산을 닮은 ‘와탕안’으로 향하던 차 안에서 뜻밖의 세대 차이가 불거져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살 때 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이시안과 캐릭터 이름조차 헷갈려하는 하리무의 고백에, ‘언니 라인’ 원지와 가비는 충격에 휩싸인다.
이후 멤버들은 화산이 빚어낸 광활한 모래 평원인 ‘모래의 바다’에 입성하자마자 “진짜 다른 행성 같다”, “화성에 온 것 같다”라며 감탄한다. 하지만 낭만적인 풍경에 감탄한 것도 잠시, 분화구를 직접 보기 위해 247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는 고난도 트레킹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반전된다. 특히 가파른 계단을 오르던 중 가비가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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