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EAM(앤팀)이 오늘(3일)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TEAM은 3일과 4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개최한다.
지난 5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출발해 총 14개 도시, 23회에 걸쳐 이어온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9월 5~6일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 입성했던 이들은 이번 공연으로 한국에서도 처음 돔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앞선 투어와 차별화된 구성으로 펼쳐진다. 최근 발매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의 수록곡들이 세트리스트에 포진했다. 신곡과 기존 레퍼토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세트리스트를 확장하고, 앙코르 공연을 위해 별도로 준비한 스페셜 무대도 선보인다. &TEAM의 강점인 정교한 군무와 폭발적인 에너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
&TEAM은 객석과 적극적으로 교감하며 투어에 함께한 루네(LUNÉ, 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아시아 각지를 누빈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팬들과 함께 완성한다.
&TEAM은 3일과 4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개최한다.
지난 5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출발해 총 14개 도시, 23회에 걸쳐 이어온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다. 9월 5~6일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 입성했던 이들은 이번 공연으로 한국에서도 처음 돔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앞선 투어와 차별화된 구성으로 펼쳐진다. 최근 발매된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의 수록곡들이 세트리스트에 포진했다. 신곡과 기존 레퍼토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세트리스트를 확장하고, 앙코르 공연을 위해 별도로 준비한 스페셜 무대도 선보인다. &TEAM의 강점인 정교한 군무와 폭발적인 에너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
&TEAM은 객석과 적극적으로 교감하며 투어에 함께한 루네(LUNÉ, 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아시아 각지를 누빈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팬들과 함께 완성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YX레이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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