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유채련이 ‘3:3 미팅’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다.
10월 2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오연희와의 로맨틱한 여행을 통해 지난 ‘고백’에 대한 최종 답변을 들으며 ‘공식 커플’로 거듭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이정진·천명훈·김상혁의 ‘3:3 단체 미팅’ 2탄에서는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끝에 김상혁과 유채련이 ‘최종 커플’이 되었다.
앞서 ‘3:3 미팅’에 나섰던 이정진·천명훈·김상혁은 이날 ‘소개팅녀’ 유채련·구도경·유연희와 카페에서 나와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이동했다. 여기서 천명훈은 바비큐 준비를 하면서 ‘호감녀’인 클레오 멤버 구도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저랑 사계절 한 번 경험해보시겠어요?”라고 플러팅했다. 하지만 구도경의 시선은 김상혁을 향해 있었다.
이후 6인은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즐겼다. 이때 이정진은 김치찌개가 ‘최애 음식’이라는 구도경에게 직접 끓인 김치찌개를 푸짐하게 떠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이어 그는 구도경이 모기에 물려 가려워하자 연고를 무심하게 챙겨주는가 하면, “섹시한 남자의 팔뚝 핏줄을 좋아한다”는 말에 ‘전완근 플러팅’을 했다.
김상혁은 “‘테토남’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유채련에게 “내가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사나이 기질이 있다”고 적극 어필했다. 천명훈은 “본업할 때의 모습이 제일 멋있는 것 같다”는 구도경의 말에 즉시 노래방 마이크를 잡아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열창했다. 하지만 과한 애드리브로 인해 뜻밖의 ‘웃참 챌린지’를 유발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 김상혁은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며 ‘보랏빛 향기’를 들려줬고, 그의 ‘본업 모드’에 유채련과 구도경은 설렘을 드러냈다.
‘최종 선택’ 시간이 되자, 천명훈은 이변 없이 구도경을 선택했다. 유연희는 미팅 내내 호감을 표현했던 이정진을 택했다. 이정진은 “천명훈과 처음으로 마음이 맞았다”며 구도경을 택해 ‘78즈’ 천명훈과 삼각관계가 됐다. ‘인기녀’ 구도경은 “첫인상을 믿고 가보기로 했다”면서 김상혁을 택했다.
하지만 김상혁은 “알면 알수록 궁금하다”며 유채련에게 직진했다. 유채련도 김상혁을 택해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됐다. 유채련은 “내 테토남!”이라고 웃은 후 “남자답게 먼저 호감 표현을 해주셔서 마음이 열렸던 것 같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그냥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났다. 좋았다”라며 기뻐했다.
앞서 ‘3:3 미팅’에 나섰던 이정진·천명훈·김상혁은 이날 ‘소개팅녀’ 유채련·구도경·유연희와 카페에서 나와 천명훈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이동했다. 여기서 천명훈은 바비큐 준비를 하면서 ‘호감녀’인 클레오 멤버 구도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저랑 사계절 한 번 경험해보시겠어요?”라고 플러팅했다. 하지만 구도경의 시선은 김상혁을 향해 있었다.
이후 6인은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즐겼다. 이때 이정진은 김치찌개가 ‘최애 음식’이라는 구도경에게 직접 끓인 김치찌개를 푸짐하게 떠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이어 그는 구도경이 모기에 물려 가려워하자 연고를 무심하게 챙겨주는가 하면, “섹시한 남자의 팔뚝 핏줄을 좋아한다”는 말에 ‘전완근 플러팅’을 했다.
김상혁은 “‘테토남’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유채련에게 “내가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사나이 기질이 있다”고 적극 어필했다. 천명훈은 “본업할 때의 모습이 제일 멋있는 것 같다”는 구도경의 말에 즉시 노래방 마이크를 잡아 정엽의 ‘Nothing Better’를 열창했다. 하지만 과한 애드리브로 인해 뜻밖의 ‘웃참 챌린지’를 유발해 짠내 웃음을 안겼다. 김상혁은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며 ‘보랏빛 향기’를 들려줬고, 그의 ‘본업 모드’에 유채련과 구도경은 설렘을 드러냈다.
‘최종 선택’ 시간이 되자, 천명훈은 이변 없이 구도경을 선택했다. 유연희는 미팅 내내 호감을 표현했던 이정진을 택했다. 이정진은 “천명훈과 처음으로 마음이 맞았다”며 구도경을 택해 ‘78즈’ 천명훈과 삼각관계가 됐다. ‘인기녀’ 구도경은 “첫인상을 믿고 가보기로 했다”면서 김상혁을 택했다.
하지만 김상혁은 “알면 알수록 궁금하다”며 유채련에게 직진했다. 유채련도 김상혁을 택해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됐다. 유채련은 “내 테토남!”이라고 웃은 후 “남자답게 먼저 호감 표현을 해주셔서 마음이 열렸던 것 같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그냥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났다. 좋았다”라며 기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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