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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아이유' 남창희 아내 윤영경, 6년 공무원 생활 끝 [소셜in]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인 배우 출신 윤영경이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지난 30일 그는 SNS에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 케이크가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남창희가 준비해준 케이크에는 "영경,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이에 윤영경은 "오빠가 준비해준 감동 케이크"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6년간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와 주무관으로 근무했으며 동대문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했었다.


윤영경은 2013년 제80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당선되며 얼굴을 알렸고, 영화 '국제시장'(2014) 등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MBC 예능 '무한도전'에 나와 가수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윤영경은 남창희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윤영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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