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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 서장훈, 상간남→스토킹범 돼도 결혼한 ‘자극부부’에 경악 (이숙캠)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남편이 가사조사 중 퇴소를 요청했다.


10월 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5기 첫 번째 부부인 ‘자극 부부’의 가사조사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아내 측 가사조사 영상에서는 남편의 폭언과 폭행 정황이 드러났다. 남편이 밥상을 엎고, 아내는 남편의 컴퓨터를 엎어버리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서장훈은 “왜 같이 사나?”라며 답답해했다.


남편 측 영상에서는 연애 시절부터 끊이지 않았다는 아내의 ‘이성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특히 연애 초반, 아내가 다른 남자와 동거 중이었던 사실이 드러난 것. 남편은 “제가 바람 상대였더라. 사실혼인데 제가 그 사이에 낀 것”이라며 상간남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후 남편은 주거 침입 현행범으로 체포된 사실도 밝혔다. 남편이 당시 스토킹범이 돼 벌금까지 냈다고 하자, 서장훈이 “미친 사랑이네”라며 기막혀했다. 결국, 아내와 다투던 남편이 중간 퇴소를 요청해 갈등이 고조됐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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