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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칠순’ 母 위해 현금 500만 원 플렉스…父 발끈 (편스토랑)

배우 지승현이 부모님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지승현, 모델 야노시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지승현은 아버지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선물했다. 과거 아버지가 매달 편지를 써줬는데, 지승현은 처음으로 쓴 편지라는 것. 이에 아버지가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승현이 칠순을 맞이한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공개했다. 바로 현금 500만 원이 붙은 족자인 것. 이를 본 아버지가 질투하며 “여보, 가위바위보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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