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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톰 크루즈, "한국에 30번 더 오고싶다" 영화 향한 진지한 마음까지(디거)



톰 크루즈가 변함없는 한국 사랑을 과시했다.

10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자리해 한국 미디어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10월 3일 국내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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