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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김유정, 일단 뜨거운 '라온'의 '도희'적 '민아씨'

김유정이 ‘하프 홀리데이’를 맞이하는 ‘민아씨’ 모먼트로 도도한 도의적 ‘도희’ 걸음과 ‘친애하는’ 미소로 그린 ‘라온’ 눈빛을 건네며 일단 뜨겁게 편의점에 들러야 될 것 같은 ‘샛별이’ 처럼 출국했다.
일단 배우 김유정은 3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러블리 중단발에 드라이로 세팅한 펌 헤어, 선글라스와 미니멀 액세서리, 블랙 화이트 이너티 및 숏팬츠, 브라운 가죽 와이드 재킷과 부츠, 키링이 포인트인 토트백 등의 공항패션을 뽐냈다.
특히 김유정은 ‘연애세포’ 따위 잠시 내려둔 ‘20세기’부터 쫓아온 듯한 ‘추격자’ 포스를 뽐냈다.
18세기부터 추격해온 비올라 드 레셉스
셰익스피어 인 러브
4885?

터미널2터 투
법규를 아는 민아씨
옐로팬츠 도와줘요
김유정은 마치 '닭강정' 같은 솔 키링을 주렁주렁 달고 '옐로팬츠'를 추억하는 듯해 보이기도.

20세기 소녀
김유정은 '역시 공항은 선글라스지'라는 듯의 멋을 뽐내보며 여유를 만끽했다.

닭강정 is 민아씨
횡단보도 법규는 필수
김유정은 통가죽의 무게를 체감하며 비로소 일단 뜨겁게 출국했다.

선글라스 위 '앵그리맘'


일단 뜨겁다요
이놈의 인기가
'우아한 거짓말'
제8일

100일
'미스터 츄'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다구
'시간을 거슬러'
'잊어달라 하였느냐'
'널 잊지 못하였다' (김말순?)
'행운의 편지'랄까

아직 출국 못했어요
노 모어 미스터 P.
김유정은 그렇게 출국 전 100초의 거짓말 같은 포토타임을 가졌다.
로맨틱 콤보를 시작해볼까요
앙탈챌린지는 노 모어

자 드가자
라온이니라

연기 배우러 왔니?
머리 구르니 달빛이 흐른다

샤샤샤
닭강정보다 비싼겨
김유정이 특유 눈빛 플러팅을 선사하며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무해한 눈빛과 미소

이것이 배우랄까

저 그냥 이대로 입국하면 안될까요
상상도 못한 느낌으로다가
(집에 가고 싶다)

샤샤샤
제8일의 양볼하트
볼과 하트를 했어요

김유정은 프로답게 시크하면서 러블리한 포즈를 취하며 아직 출국장으로 향하지 못했다.
고속도로 타고 왔는데
100분 걸렸네
라온 유정의 해
사실상 손가락도 시원하게 예쁜 김유정은 드디어 출국장으로 향했다.
좋아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야호 출국인데 출근느낌
그만 봐요 우리

(기억하겠다)
(훗 예상했다)
내가 김유정이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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