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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닛몰캐쉬, 논란 터진 후 지인 연락도 다 끊었나 [소셜in]

데이트 폭력 논란에 휩싸인 크리에이터 닛몰캐쉬(본명 차청일)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글이 등장했다.


30일 닛몰캐쉬와 갤럭시 키즈 듀오로 활동해 온 일오팔의 SNS 게시글에 닛몰캐쉬와 3년간 함께 살았다고 주장한 A씨가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A씨는 "전화를 해도 문자를 남겨도 받지 않는다"고 전하며 닛몰캐쉬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오팔 역시 "닛몰캐쉬의 소식은 연락이 안 되기에 모른다"라며 "저에게 찾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28일, 닛몰캐쉬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힌 B씨가 SNS를 통해 음성 녹취록을 공개하며 한 인플루언서의 데이트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녹취 속 목소리의 주인공이 닛몰캐쉬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고, 닛몰캐쉬는 결국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폐쇄했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소속사 NOB엔터테인먼트(이하 NOB엔터)는 결국 닛몰캐쉬와의 계약 종료를 결정했다. 닛몰캐쉬가 소속사 이사로도 재직하고 있는 가운데, NOB엔터는 "이사직 해임을 포함한 필요한 회사 내부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정돼 있던 광고와 콘텐츠 역시 각 관계사와 협의해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일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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