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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 건강 문제로 대학 축제 불참 "회복 집중 예정" [공식]

걸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건강상 이유로 예정된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 미스틱은 30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츠키의 대학 축제 불참 소식을 전했다.

이날 소속사 측은 "금일 예정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원대동제 'WE : FLASH'에 츠키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라고 안내하며, "츠키는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너그러운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5월 첫 정규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로 컴백했다. 특히 츠키를 비롯한 멤버들은 복근이 선명히 드러날 정도로 바짝 마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츠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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