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아가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지 어느새 2년이 지났다.
고(故) 박지아는 지난 2024년 9월 30일 오전 2시 50분 뇌경색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2세.
당시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극단 차이무 출신인 박지아는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2002)으로 데뷔, 이후 영화 '기담'(2007)에서 엄마 귀신 역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곤지암'(2018)에도 원장 귀신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중에 '박지아'라는 이름을 알린 작품은 2022년과 2023년 방송된 '더 글로리' 시리즈로, 문동은(송혜교)의 모친 정미희 역을 맡아 강렬한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고 박지아의 유작은 2025년 방송된 '살롱 드 홈즈'다.
고(故) 박지아는 지난 2024년 9월 30일 오전 2시 50분 뇌경색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2세.
당시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라고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극단 차이무 출신인 박지아는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2002)으로 데뷔, 이후 영화 '기담'(2007)에서 엄마 귀신 역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곤지암'(2018)에도 원장 귀신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중에 '박지아'라는 이름을 알린 작품은 2022년과 2023년 방송된 '더 글로리' 시리즈로, 문동은(송혜교)의 모친 정미희 역을 맡아 강렬한 빌런 연기를 선보였다. 고 박지아의 유작은 2025년 방송된 '살롱 드 홈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넷플릭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