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인 서장훈이 100개에 가까운 어묵을 먹은 적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오는 30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42년간 어묵 외길을 걸어온 전영철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오는 30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42년간 어묵 외길을 걸어온 전영철의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그는 꼬치 어묵 누적 생산략 3억개, 연 매출 191억원을 기록하며 대통령 훈장까지 받았다고 밝힌다.
생산하는 어묵 종류만 30가지라는 전영철 회사에서는 유명 온라인 마켓과 치킨 프랜차이즈를 비롯해 군부대, 휴게소 등 전국에 어묵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서장훈 그의 어묵 공장에 방문하고 반자동 및 완전 자동 꼬치 기계를 보며 "꼬치를 꽂아주는 기계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고 말한다. 또 현장에 있던 직원과 꼬치 꽂기 도전에 나선다.
이후 서장훈은 "제가 어묵 관련해서 아주 강렬한 기억이 하나 있다"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묵 많이 먹기 대결을 했는데 팀전으로 무려 100개에 가까운 어묵을 먹었다. 제 인생에서 어묵을 가장 많이 먹은 날"고 회상한다.
한편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출연진 서장훈·장예원이 부자들의 일상 속에서 부의 의미를 찾아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55분 방영된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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