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이 故박지선이 세상을 떠난 뒤 동기들이 모이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28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짠한형 EP.164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나도 지선이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많이 놀랐는데 동기들 입장에선 어땠을까 싶다"며 故박지선을 언급했다.
박성광은 "지선이가 떠나면서 우리가 모이지 못했다. 한 번 모이자는 얘기를 선뜻 꺼낼 수가 없더라. 지금은 덜한데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를 하지 못했다. 그때 양상국이 '왜 지선이 누나 얘길 못해, 우리가 기리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해서 지금은 조금 편하게 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맞다. 편하게 해야 한다. 더 많이 웃고 그러면 지선이가 더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28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개콘 22기 총집합 짠한형 EP.164 전설의 22기 MT'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나도 지선이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많이 놀랐는데 동기들 입장에선 어땠을까 싶다"며 故박지선을 언급했다.
박성광은 "지선이가 떠나면서 우리가 모이지 못했다. 한 번 모이자는 얘기를 선뜻 꺼낼 수가 없더라. 지금은 덜한데 어느 순간 지선이 얘기를 하지 못했다. 그때 양상국이 '왜 지선이 누나 얘길 못해, 우리가 기리고 즐겁게 얘기하자'고 해서 지금은 조금 편하게 말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맞다. 편하게 해야 한다. 더 많이 웃고 그러면 지선이가 더 좋아할 것"이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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