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트롯챔피언'의 문을 연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팬덤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진행하는 '8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28일) 막을 올린다. 투표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된다.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트롯챔피언'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또 '트롯챔피언' 이달의 얼굴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대체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 춘길(7회), 성리(8회), 박서진(9회), 전유진(10회)이다.
이번 투표는 '트롯챔피언' 93회, 94회 녹화에 참여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다. 김산하, 김수찬, 김태연, 김태웅, 나태주, 박민수,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설하윤, 이수연, 재하, 하동근 등 13인(가나다순)의 후보가 오른 가운데, 9월 '트롯챔피언'의 얼굴이 될 주인공은 누가될지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8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우승자에게는 아티스트의 미공개 사진들이 담긴 기회 기사와 '셀럽챔프' 앱 내 홈 팝업 배너(1주일)가 리워즈로 제공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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