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연예계를 뒤흔든 주요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했다.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 걷다 열애설 휩싸여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패션쇼 참석차 밀라노를 찾은 최산이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나란히 거리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함께 걷는 모습에서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여자친구가 아니냐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여성은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로 일정에 필요한 물품을 함께 구매하러 이동하던 중"이었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단둘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현지 경호 뒤에 매니저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뜨는데 아니"라며 "어떻게 아는지 갈 때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당황스럽다. 몰래 찍은 건 잘못이다, 범죄는 하지 말자 잡기 전에"라고 힘주어 말했다.
▲심수봉, 후배 김다현 저격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저격해 논란이 일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서 김다현을 향해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제 앞에 저 선수는 내보내지 말아 달라"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심수봉은 "실언을 했다, 특정인을 향한 비난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당사자 김다현은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고 밝혔다.
▲KBS 공채 개그맨, 대리운전 기사 폭행
KBS 공채 개그맨 김 모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20일 새벽 1시께 김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 기사 A씨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 씨는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대리기사 A씨의 목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 걷다 열애설 휩싸여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패션쇼 참석차 밀라노를 찾은 최산이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나란히 거리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함께 걷는 모습에서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여자친구가 아니냐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여성은 밀라노 현지 브랜드 관계자로 일정에 필요한 물품을 함께 구매하러 이동하던 중"이었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단둘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업로드된 영상을 보면 현지 경호 뒤에 매니저도 함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뜨는데 아니"라며 "어떻게 아는지 갈 때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당황스럽다. 몰래 찍은 건 잘못이다, 범죄는 하지 말자 잡기 전에"라고 힘주어 말했다.
▲심수봉, 후배 김다현 저격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현을 공개적으로 저격해 논란이 일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서 김다현을 향해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제 앞에 저 선수는 내보내지 말아 달라"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심수봉은 "실언을 했다, 특정인을 향한 비난은 아니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당사자 김다현은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고 밝혔다.
▲KBS 공채 개그맨, 대리운전 기사 폭행
KBS 공채 개그맨 김 모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20일 새벽 1시께 김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 기사 A씨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 씨는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 안에서 만취한 상태로 대리기사 A씨의 목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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