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에 참석했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UN 총회 기간에 열리는 디지털 플래그십(Digital Flagship) 행사에 참석해 스피치와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사무총장 도린 보그단 마틴(Doreen Bogdan-Martin), UN 개발계획 부국장 하오량 쉬(Haoliang Xu) 등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빅오션은 스피치를 통해 청각장애가 있는 아티스트로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PJ는 3살 때 청력을 잃은 이야기부터 청각장애가 있음에도 진동하는 메트로놈을 통해 리듬을 느끼며 가수 데뷔를 준비한 과정까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음악을 준비했던 과정을 전했다.
연설 중 빅오션은 “우리의 슬로건은 ‘음악을 보고, 음악을 느끼세요’다”라며 음악을 소리로만 듣는 것이 아닌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빅오션은 스피치와 동시에 수어로도 이야기를 전달했다. 또한, 행사 현장 화면에는 모든 내용이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돼 더욱 많은 사람이 메시지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4일 전체 생중계로 진행된 SDG 미디어 존(Media Zone) 행사에서 빅오션은 음악 작업에서 AI를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듣지 못하는 음정을 AI가 알려주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직접 수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빅오션(찬연, PJ, 지석)은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UN 총회 기간에 열리는 디지털 플래그십(Digital Flagship) 행사에 참석해 스피치와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전기통신연합 사무총장 도린 보그단 마틴(Doreen Bogdan-Martin), UN 개발계획 부국장 하오량 쉬(Haoliang Xu) 등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빅오션은 스피치를 통해 청각장애가 있는 아티스트로서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PJ는 3살 때 청력을 잃은 이야기부터 청각장애가 있음에도 진동하는 메트로놈을 통해 리듬을 느끼며 가수 데뷔를 준비한 과정까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음악을 준비했던 과정을 전했다.
연설 중 빅오션은 “우리의 슬로건은 ‘음악을 보고, 음악을 느끼세요’다”라며 음악을 소리로만 듣는 것이 아닌 다양한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빅오션은 스피치와 동시에 수어로도 이야기를 전달했다. 또한, 행사 현장 화면에는 모든 내용이 실시간 자막으로 제공돼 더욱 많은 사람이 메시지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4일 전체 생중계로 진행된 SDG 미디어 존(Media Zone) 행사에서 빅오션은 음악 작업에서 AI를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듣지 못하는 음정을 AI가 알려주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직접 수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 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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