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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신인’ 튜이드, 오늘(26일) 첫 프로야구 시구·시타 출격

그룹 튜이드(TUIDE) 멤버 세아, 사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시타에 나선다.


9월 26일 소속사 ABD에 따르면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는 이날 오후 5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

이날 세아는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르며, 사키는 시타자로 타석에 선다. 또한, 튜이드 멤버 전원이 현장을 찾아 야구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튜이드는 소속사를 통해 “멋진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고 설렌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선수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저희의 에너지를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선수분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시길 바란다. 저희도 꼭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튜이드는 지난달 24일 미니 1집 [TUNE & PLAY]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ABD(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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