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똑 닮은 외삼촌을 소개한다.
9월 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전현무, 기안84, 김대호의 모습과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는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양조사선을 이끄는 외삼촌을 만나기 위해 인천 덕적도로 향한 것.
한 척의 배가 박지현이 기다리던 곳에 정박하고 외삼촌이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은 박지현과 외삼촌, 어머니가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모습에 깜짝 놀란다. 특히 풍성한 머리숱의 축복을 받은 ‘가족 DNA’에 부러움을 쏟아낸다.
박지현은 어렸을 때 외삼촌의 배를 타고 추억을 많이 쌓았다며 외삼촌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외삼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그는 구명조끼를 입고 외삼촌의 해양조사선에 탑승해 삼촌의 작업실을 구경한다.
박지현은 외삼촌이 바다의 암초나 난파선 등 장애물을 기록하며 안전한 뱃길을 만드는 작업을 한다며 “자동차 내비게이션 업데이트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라고 설명한다. 이어 실제 외삼촌이 작업에 사용하는 장비들을 본 그는 “멋있다!”라며 감탄한다. 무지개 회원들도 생소한 현장 모습에 호기심을 드러낸다. ‘바다 베테랑’ 외삼촌을 위해 ‘바다 사나이’ 박지현이 어떤 도움을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9월 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전현무, 기안84, 김대호의 모습과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는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양조사선을 이끄는 외삼촌을 만나기 위해 인천 덕적도로 향한 것.
한 척의 배가 박지현이 기다리던 곳에 정박하고 외삼촌이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은 박지현과 외삼촌, 어머니가 데칼코마니처럼 닮은 모습에 깜짝 놀란다. 특히 풍성한 머리숱의 축복을 받은 ‘가족 DNA’에 부러움을 쏟아낸다.
박지현은 어렸을 때 외삼촌의 배를 타고 추억을 많이 쌓았다며 외삼촌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외삼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그는 구명조끼를 입고 외삼촌의 해양조사선에 탑승해 삼촌의 작업실을 구경한다.
박지현은 외삼촌이 바다의 암초나 난파선 등 장애물을 기록하며 안전한 뱃길을 만드는 작업을 한다며 “자동차 내비게이션 업데이트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라고 설명한다. 이어 실제 외삼촌이 작업에 사용하는 장비들을 본 그는 “멋있다!”라며 감탄한다. 무지개 회원들도 생소한 현장 모습에 호기심을 드러낸다. ‘바다 베테랑’ 외삼촌을 위해 ‘바다 사나이’ 박지현이 어떤 도움을 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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