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커처 작가 겸 배우 서은혜(35세)가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오후 서은혜 작가의 SNS에 임신설을 해명하는 글이 게재됐다.
서은혜 작가 측은 “느닷없는 임신설에 ‘그냥 웃지요’”라고 한 후, “은혜 작가 지인으로부터 받은 앱을 통해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라고 해명했다. 앞서 서은혜-조영남 부부가 초음파 사진을 든 사진이 공개돼 임신설에 휩싸인 것.
이어 “은혜 작가의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아이는 갖지 않는 것으로 서로 합의하고 일상의 삶과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은혜 작가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작년에 8세 연상의 발달장애인 조영남 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으며, 새아버지의 성을 따라 정은혜에서 서은혜로 개명했다.
25일 오후 서은혜 작가의 SNS에 임신설을 해명하는 글이 게재됐다.
서은혜 작가 측은 “느닷없는 임신설에 ‘그냥 웃지요’”라고 한 후, “은혜 작가 지인으로부터 받은 앱을 통해 추석 인사 카드를 만드는 과정에서 우연히 생성된 AI 이미지”라고 해명했다. 앞서 서은혜-조영남 부부가 초음파 사진을 든 사진이 공개돼 임신설에 휩싸인 것.
이어 “은혜 작가의 임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아이는 갖지 않는 것으로 서로 합의하고 일상의 삶과 경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은혜 작가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의 쌍둥이 언니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작년에 8세 연상의 발달장애인 조영남 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으며, 새아버지의 성을 따라 정은혜에서 서은혜로 개명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서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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