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노브라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9월 23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남대문 시장에서 지압 슬리퍼, 수세미, 속옷 등을 사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던 중 황정음이 “사실 속옷 쇼핑이 필요 없다. 원래 브라를 안 한다. 완전 노브라”라며 평소 니플 패치만 착용한다고 전했다.
또한, 황정음은 최근 있었던 ‘노브라 논란’에 관해 “그날 촬영이라서 캡 없는 레이스 속옷을 입었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영상에서 속옷을 입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것. 황정음은 “뒤에 끈이 나와서 천만다행이다”라며 해당 영상에 대해 말한 후, “오늘이 노브라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고 니플 패치를 착용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집에서는 (브래지어를) 하도 안 하고 있으니까 습관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9월 23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황정음이 남대문 시장에서 지압 슬리퍼, 수세미, 속옷 등을 사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던 중 황정음이 “사실 속옷 쇼핑이 필요 없다. 원래 브라를 안 한다. 완전 노브라”라며 평소 니플 패치만 착용한다고 전했다.
또한, 황정음은 최근 있었던 ‘노브라 논란’에 관해 “그날 촬영이라서 캡 없는 레이스 속옷을 입었다”라고 해명했다. 지난 영상에서 속옷을 입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것. 황정음은 “뒤에 끈이 나와서 천만다행이다”라며 해당 영상에 대해 말한 후, “오늘이 노브라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라고 니플 패치를 착용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집에서는 (브래지어를) 하도 안 하고 있으니까 습관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황정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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