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외삼촌을 위해 특급 효도를 펼친다.
9월 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박지현이 ‘베테랑 선장님’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박지현은 보고 싶은 외삼촌을 만나기 위해 배를 타고 인천 덕적도로 향한다. 그는 어릴 적 명절이면 외삼촌의 낚싯배를 탔던 추억을 떠올리며 오랜만에 만난 외삼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박지현의 외삼촌은 해양조사선을 이끄는 베테랑 선장님으로, 현재 덕적도에서 작업 중이다. 해양조사선에 탑승해 외삼촌의 작업실을 본 박지현은 “너무 멋있다”라며 감탄한다.
박지현은 외삼촌이 지내는 숙소에서 삼촌을 위한 요리 실력도 선보인다. 수산물 손질부터 대선배 남진을 만족시킨 목포 수라상까지 야무진 요리 실력을 뽐냈던 그가 외삼촌을 위한 ‘라면 끓이기’에 나선 것. 하지만 박지현과는 확연히 다른 외삼촌의 라면 취향에 위기(?)를 맞는다. 요리 자존심을 건 박지현의 라면에 외삼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또한 박지현은 선물 보따리로 외삼촌을 웃게 하는가 하면, 외삼촌이 바다에서 작업하는 동안 숙소 청소와 빨래까지 깨끗하게 해 놓으며 외삼촌을 향한 특급 효도를 펼친다. 외삼촌도 박지현의 ‘외삼촌 사랑’ 못지않은 ‘조카 사랑’을 보여준다. 오는 25일 밤 11시 방송.
9월 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박지현이 ‘베테랑 선장님’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박지현은 보고 싶은 외삼촌을 만나기 위해 배를 타고 인천 덕적도로 향한다. 그는 어릴 적 명절이면 외삼촌의 낚싯배를 탔던 추억을 떠올리며 오랜만에 만난 외삼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박지현의 외삼촌은 해양조사선을 이끄는 베테랑 선장님으로, 현재 덕적도에서 작업 중이다. 해양조사선에 탑승해 외삼촌의 작업실을 본 박지현은 “너무 멋있다”라며 감탄한다.
박지현은 외삼촌이 지내는 숙소에서 삼촌을 위한 요리 실력도 선보인다. 수산물 손질부터 대선배 남진을 만족시킨 목포 수라상까지 야무진 요리 실력을 뽐냈던 그가 외삼촌을 위한 ‘라면 끓이기’에 나선 것. 하지만 박지현과는 확연히 다른 외삼촌의 라면 취향에 위기(?)를 맞는다. 요리 자존심을 건 박지현의 라면에 외삼촌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또한 박지현은 선물 보따리로 외삼촌을 웃게 하는가 하면, 외삼촌이 바다에서 작업하는 동안 숙소 청소와 빨래까지 깨끗하게 해 놓으며 외삼촌을 향한 특급 효도를 펼친다. 외삼촌도 박지현의 ‘외삼촌 사랑’ 못지않은 ‘조카 사랑’을 보여준다. 오는 25일 밤 11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