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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리센느 미나미, 첫 단독 예능 출연에 TV·OTT 화제성 1위

MBC '라디오스타'가 출연진의 솔직한 이야기와 거침없는 입담을 앞세워 2026년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을 새롭게 썼다.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공개한 9월 3주 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리센느 멤버가 해당 부문 정상에 오른 것은 데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미나미의 방송 활약은 프로그램 화제성 상승으로도 이어졌다. 아시안게임 중계와 각종 대형 이슈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라디오스타'는 2026년 자체 최고 화제성을 기록하며 꾸준한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에서 첫 단독 예능에 도전한 미나미는 자신의 이름을 알린 '거제 야호' 밈을 비롯해 K팝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 과정 등을 털어놨다.

여기에 음원 역주행 이후 갑작스럽게 늘어난 광고와 바빠진 일정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전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첫 단독 예능 출연임에도 꾸밈없는 입담을 보여주며 화제성 1위까지 차지한 셈이다.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라디오스타'는 추석을 맞아 새로운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특집에는 선우용여를 비롯해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 트롯 스타 영탁, 코미디언 김규원이 출연한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온 네 사람은 추석 명절 분위기에 걸맞은 유쾌한 토크를 펼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거침없는 토크와 예능감, 명절 흥을 더할 입담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또 한 번의 화제성 상승도 기대된다.

미나미의 활약으로 2026년 자체 최고 화제성을 기록한 MBC '라디오스타'의 추석 특집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첫 단독 예능에 나선 미나미의 화제성 1위가 프로그램 자체 기록 경신으로 연결된 만큼, '라디오스타'가 게스트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는 토크쇼로서 보여줄 다음 상승세에도 관심이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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