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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부산 상어 출몰지 찾아갔다 "할 말이 있어 온 건지"[소셜in]

배우 한상진이 부산에 상어가 출몰하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상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첫째도 둘째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영상 한 개를 업로드했다.

그는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찾아온 상어.. 무언가 할 말이 있어서 온 건지 도움을 청하러 온 건지.. 일단 부산을 찾아왔으니 이름 하나 지어줘야겠다"며 "부기 사촌 부크.. 북항 부크"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한상진은 "집 앞에 상어를 보러 가는 길"이라며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나타난 상어를 보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상어를 코앞에서 마주한 한상진은 "상... 상.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상어의 생김새와는 달리 '부크'라는 귀여운 이름을 붙여줬다.

한편 한상진은 지난 2004년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 감독 박정은과 결혼했으며, 아내를 위해 부산으로 거처를 옮겼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한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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