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지창욱이 다시 등장한다. ‘비서진’ 출연자 가운데 최초로 두 번째 출연에 나선 만큼, 이날 방송에서는 작품 활동에 대한 고민부터 화제를 모았던 키스신의 뒷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비서진’은 국내를 넘어 넷플릭스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다시 ‘비서진’을 찾은 지창욱은 약 20년간 이어온 배우 생활을 돌아보며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작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지창욱은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한다.
쉼 없이 작품을 이어가는 이유뿐만 아니라 배우로 활동하며 마주했던 고민과 고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온 지창욱이 자신의 커리어를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이야기가 전해질 전망이다.
화제의 키스신을 둘러싼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독보적인 화제성과 함께 관련 영상이 5천만 뷰를 기록하며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지창욱은 자신의 키스신을 더욱 아름답게 담아내는 나름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지창욱의 설명을 들은 이서진도 ‘키스 장인’을 자처하며 자신만의 키스신 철학을 꺼낸다. 두 사람은 예상하지 못했던 키스신 토론을 벌이며 팽팽한 설전을 펼친다. 과연 지창욱이 말하는 ‘지창욱 표 키스신’을 완성하는 특별한 비법이 무엇인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에는 배우들의 노래 대결도 펼쳐진다.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이고, 이를 지켜본 이서진 역시 감탄한다.
그러자 ‘나름 2집 가수’ 김광규가 지창욱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즉석에서 자존심을 건 노래 대결이 성사된다. 연기뿐 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선보인 지창욱과 김광규의 대결 역시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배우 생활 20년을 돌아보며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부터 ‘프로키서’의 키스신 비법, 명품 라이브와 김광규와의 노래 대결까지 지창욱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 배우 생활에 대한 속내와 대중에게 익숙한 화제의 키스신, 숨겨둔 가창력까지 한 자리에서 풀어내는 만큼 이번 ‘비서진’ 출연은 지창욱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서진’은 국내를 넘어 넷플릭스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이 발표한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 4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다시 ‘비서진’을 찾은 지창욱은 약 20년간 이어온 배우 생활을 돌아보며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다작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지창욱은 “1년에 열흘밖에 쉬지 못한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한다.
쉼 없이 작품을 이어가는 이유뿐만 아니라 배우로 활동하며 마주했던 고민과 고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온 지창욱이 자신의 커리어를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구체적인 이야기가 전해질 전망이다.
화제의 키스신을 둘러싼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독보적인 화제성과 함께 관련 영상이 5천만 뷰를 기록하며 ‘프로키서’라는 별명을 얻은 지창욱은 자신의 키스신을 더욱 아름답게 담아내는 나름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지창욱의 설명을 들은 이서진도 ‘키스 장인’을 자처하며 자신만의 키스신 철학을 꺼낸다. 두 사람은 예상하지 못했던 키스신 토론을 벌이며 팽팽한 설전을 펼친다. 과연 지창욱이 말하는 ‘지창욱 표 키스신’을 완성하는 특별한 비법이 무엇인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에는 배우들의 노래 대결도 펼쳐진다. 지창욱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을 선보이고, 이를 지켜본 이서진 역시 감탄한다.
그러자 ‘나름 2집 가수’ 김광규가 지창욱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즉석에서 자존심을 건 노래 대결이 성사된다. 연기뿐 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선보인 지창욱과 김광규의 대결 역시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배우 생활 20년을 돌아보며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부터 ‘프로키서’의 키스신 비법, 명품 라이브와 김광규와의 노래 대결까지 지창욱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늘(1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 배우 생활에 대한 속내와 대중에게 익숙한 화제의 키스신, 숨겨둔 가창력까지 한 자리에서 풀어내는 만큼 이번 ‘비서진’ 출연은 지창욱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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