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 미국 부문 정상에 올랐다.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9월 2주 차(집계 기간 9월 7일~9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르세라핌은 미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앤팀(&TEAM)과 에반(EVAN)은 각각 일본과 중국 부문 정상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가 종합 지수 1만4639.79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앤팀의 ‘Mark on Me’(종합 지수 1만489.79점)가 2위, 몬스타엑스의 ‘The Phase’(종합 지수 7804.79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앤팀이 1위에 올랐다. 앤팀 ‘Mark on Me’의 종합 지수는 1만4556.77점이다. 2위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종합 지수 9765.49점), 3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9623.36점)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반의 ‘DEATH OF ME’(종합 지수 3만3875.59점)가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종합 지수 2만638.93점)이 2위, 에스파의 ‘LEMONADE’(종합 지수 1만8163.29점)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K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발표하는 차트다.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집계되며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9월 2주 차(집계 기간 9월 7일~9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르세라핌은 미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앤팀(&TEAM)과 에반(EVAN)은 각각 일본과 중국 부문 정상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가 종합 지수 1만4639.79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앤팀의 ‘Mark on Me’(종합 지수 1만489.79점)가 2위, 몬스타엑스의 ‘The Phase’(종합 지수 7804.79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앤팀이 1위에 올랐다. 앤팀 ‘Mark on Me’의 종합 지수는 1만4556.77점이다. 2위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종합 지수 9765.49점), 3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9623.36점)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반의 ‘DEATH OF ME’(종합 지수 3만3875.59점)가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소연의 ‘끝내주는 인생’(종합 지수 2만638.93점)이 2위, 에스파의 ‘LEMONADE’(종합 지수 1만8163.29점)가 3위에 올랐다.
한편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K팝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발표하는 차트다.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집계되며 매주 금요일 발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한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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