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이 오랜만에 고향 안동의 부모님 집을 찾아 아버지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운동부터 요리까지 이어진 부자의 자존심 대결 속 극과 극 성격 차이도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9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양규 장군’으로 사랑받은 지승현과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부모님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5도2촌 생활을 실천하며 자신만의 로망을 이어가고 있는 지승현은 이날 부모님이 있는 안동을 찾았다. 가장 먼저 부자가 향한 곳은 이른바 ‘산스장(산속 헬스장)’이었다.
‘양규 장군’ 캐릭터를 소화했던 지승현답게 탄탄한 근육을 자랑한 가운데, 아버지 역시 만만치 않은 운동 경력을 드러냈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을 보유한 총 10단의 무도인이다.
운동 실력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성격이었다. 내향적인 성향의 지승현과 달리 아버지는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을 보이며 상반된 부자 케미를 만들어냈다. 함께 운동하는 과정에서도 두 사람의 뚜렷한 차이가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운동을 마친 부자는 집으로 돌아와 또 다른 승부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요리였다.
은퇴 후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지승현의 아버지는 유튜브를 통해 익힌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아들 앞에서 솜씨를 뽐냈다. 아버지의 요리를 지켜보던 지승현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지승현은 직접 불쇼까지 선보이며 MZ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꿀맛 레시피에 도전했다. 요리를 만드는 순간에도 서로를 의식하며 견제를 이어간 부자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 역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부자의 요리 대결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를 맡은 사람은 지승현의 어머니였다. 과연 어머니가 선택한 ‘원픽’ 요리는 누구의 것이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쾌한 일상뿐 아니라 지승현이 배우로 활동하며 겪었던 무명시절 이야기도 공개된다.
지승현은 과거 단편영화를 직접 연출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부모님에게 고마웠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무명시절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실제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라며 당시 부모님이 작품에 직접 출연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부모님이 직접 출연해 주시고 제작비도 지원해 주셨다”라고 회상하며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들의 무명시절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부모님도 현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마음을 표현했다. “요즘은 드라마, 영화에 자주 나와서 좋다”라고 말하며 기뻐하던 부모님은 곧 아들의 여러 작품을 보면서 오히려 서운하고 속상했던 이유를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배우 아들을 둔 부모님이 어떤 이유로 남모를 고충을 느꼈는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운동부터 요리, 그리고 배우 아들을 향한 부모님의 솔직한 마음까지 담긴 지승현 가족의 이야기는 9월 1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버지와의 유쾌한 대결부터 무명시절 부모님의 지원을 떠올리는 장면까지, 이번 방송은 배우 지승현의 가족 관계와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양규 장군’으로 사랑받은 지승현과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부모님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5도2촌 생활을 실천하며 자신만의 로망을 이어가고 있는 지승현은 이날 부모님이 있는 안동을 찾았다. 가장 먼저 부자가 향한 곳은 이른바 ‘산스장(산속 헬스장)’이었다.
‘양규 장군’ 캐릭터를 소화했던 지승현답게 탄탄한 근육을 자랑한 가운데, 아버지 역시 만만치 않은 운동 경력을 드러냈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을 보유한 총 10단의 무도인이다.
운동 실력만큼이나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성격이었다. 내향적인 성향의 지승현과 달리 아버지는 상당히 외향적인 성격을 보이며 상반된 부자 케미를 만들어냈다. 함께 운동하는 과정에서도 두 사람의 뚜렷한 차이가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운동을 마친 부자는 집으로 돌아와 또 다른 승부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요리였다.
은퇴 후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된 지승현의 아버지는 유튜브를 통해 익힌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아들 앞에서 솜씨를 뽐냈다. 아버지의 요리를 지켜보던 지승현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지승현은 직접 불쇼까지 선보이며 MZ세대의 입맛을 겨냥한 꿀맛 레시피에 도전했다. 요리를 만드는 순간에도 서로를 의식하며 견제를 이어간 부자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 역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부자의 요리 대결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를 맡은 사람은 지승현의 어머니였다. 과연 어머니가 선택한 ‘원픽’ 요리는 누구의 것이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쾌한 일상뿐 아니라 지승현이 배우로 활동하며 겪었던 무명시절 이야기도 공개된다.
지승현은 과거 단편영화를 직접 연출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부모님에게 고마웠던 사연을 전했다. 그는 “무명시절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실제 아버지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라며 당시 부모님이 작품에 직접 출연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부모님이 직접 출연해 주시고 제작비도 지원해 주셨다”라고 회상하며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들의 무명시절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부모님도 현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마음을 표현했다. “요즘은 드라마, 영화에 자주 나와서 좋다”라고 말하며 기뻐하던 부모님은 곧 아들의 여러 작품을 보면서 오히려 서운하고 속상했던 이유를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배우 아들을 둔 부모님이 어떤 이유로 남모를 고충을 느꼈는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운동부터 요리, 그리고 배우 아들을 향한 부모님의 솔직한 마음까지 담긴 지승현 가족의 이야기는 9월 1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버지와의 유쾌한 대결부터 무명시절 부모님의 지원을 떠올리는 장면까지, 이번 방송은 배우 지승현의 가족 관계와 인간적인 면모를 함께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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