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며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친은 지난 14일 별세했으나, 당시 이금희가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차 우즈베키스탄에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금희는 가족들의 뜻에 따라 예정된 촬영을 마친 뒤 급히 귀국해 이날 빈소를 마련했다.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며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다. 조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입관은 18일 오전 10시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다.
17일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며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모친은 지난 14일 별세했으나, 당시 이금희가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차 우즈베키스탄에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금희는 가족들의 뜻에 따라 예정된 촬영을 마친 뒤 급히 귀국해 이날 빈소를 마련했다.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며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은평구 갈현동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다. 조문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입관은 18일 오전 10시다. 발인은 19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흥창사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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