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집값 안 오른다"…이창섭 52평 아파트 알고보니 [소셜in]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52평 아파트를 친척에게 매입했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이창섭은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이 거주 중인 수원 소재 아파트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창섭은 '집값이 좀 올랐냐'는 기안84의 질문에 "이 집은 안 오른다"고 잘라 답했다. 집을 구매한 이유에 대해선 "이 집이 드림하우스였다. 중학교 때 이 호실이 이모부 집이었는데, 살면서 주상복합이라는 걸 처음 봤다. 나중에 돈 많이 벌어 성공하면 이모부 집을 사겠다고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안84 역시 동탄의 한 아파트가 드림하우스였다며 "그땐 돈이 없어서 매매는 못하고 전세로 1년을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창섭은 "지금은 그 건물 한 채 사셔도 되지 않냐"고 물었다. 기안84는 "무슨 소리냐"며 웃었다.

한편 이창섭은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에서도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공급 면적은 52평이고 분양가는 5억이었는데 현재 7억"이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