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자신을 사기 및 협박 가해자로 지목한 온라인 게시물에 입장을 밝혔다.
14일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어떤 분이 제가 사기를 치고 협박했다고 글을 올렸다"며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 통하던 분이라 오해 받기 싫어 글을 쓴다"고 밝혔다.
권민아에 따르면, 그와 갈등을 빚게 된 A씨는 권민아의 팬으로 접근해 연기 레슨을 요청한 인물이다. 권민아는 "나도 일정이 있는데 서로 약속이 어긋나고 열정이 보이지 않았다. 비싼 밥집에서 밥 사달라고만 하길래 연습실 대여비는 날리고 전액 환불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A씨는 환불 이후에도 레슨 재개 의사를 번복했다고, 결국 권민아가 레슨을 거절했다. 권민아는 "내가 뭘 잘못했다고 사기죄에 협박죄냐. 고소하시려면 하셔라. 대신 난 명예훼손이나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권민아는 "대화 내용이 전부 보관되어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떠났다.
14일 권민아는 자신의 SNS에 "어떤 분이 제가 사기를 치고 협박했다고 글을 올렸다"며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 통하던 분이라 오해 받기 싫어 글을 쓴다"고 밝혔다.
권민아에 따르면, 그와 갈등을 빚게 된 A씨는 권민아의 팬으로 접근해 연기 레슨을 요청한 인물이다. 권민아는 "나도 일정이 있는데 서로 약속이 어긋나고 열정이 보이지 않았다. 비싼 밥집에서 밥 사달라고만 하길래 연습실 대여비는 날리고 전액 환불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A씨는 환불 이후에도 레슨 재개 의사를 번복했다고, 결국 권민아가 레슨을 거절했다. 권민아는 "내가 뭘 잘못했다고 사기죄에 협박죄냐. 고소하시려면 하셔라. 대신 난 명예훼손이나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권민아는 "대화 내용이 전부 보관되어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떠났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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