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에 1993년생 동갑내기 절친 유승호와 영케이가 함께 등장해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짧은 틈새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8일(화) 방송은 최고 시청률 5.8%, 가구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5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한다. 네 사람은 청담동 일대에서 일상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93년생 동갑내기인 유승호와 영케이의 친밀한 관계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영케이는 유승호와 가까워진 계기에 대해 “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비즈니스 친분이 아니냐며 의심하자 영케이는 과거 유승호와 있었던 일화를 꺼냈다.
영케이는 “전에 승호가 시상식 시상자로 나와서 ‘영현아 축하한다’라고 불러준 적도 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고 말하며 영케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우정에 현장 역시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유승호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유승호는 “제가 경기도민이라 일할 때 아니면 서울에 잘 안 온다”며 의외의 ‘서울알못’ 면모를 고백한다.
청담동의 유명 맛집을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유재석, 유연석, 영케이와 달리 유승호는 가게 이름이 등장할 때마다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유명 음식점을 발견한 유승호는 “여기도 말로만 들어봤다”며 관심을 드러냈고, 맛집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처음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승호 어떡하지? 오늘 여기 가야겠다”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평소 친분이 있는 두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서울 맛집에 익숙하지 않은 유승호의 의외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동갑내기 절친의 자연스러운 호흡에 유승호의 소탈한 일상까지 더해진 만큼, 스타들의 의외의 면모를 발견하는 ‘틈만나면,’ 특유의 생활밀착형 재미가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과연 93년생 동갑내기 유승호와 영케이가 방송에서 어떤 절친 케미를 보여줄지는 오는 15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짧은 틈새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8일(화) 방송은 최고 시청률 5.8%, 가구 시청률 3.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드라마, 교양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다. 특히 2049 시청률은 1.4%로 화요일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5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 유승호와 영케이가 출연한다. 네 사람은 청담동 일대에서 일상의 틈새 시간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93년생 동갑내기인 유승호와 영케이의 친밀한 관계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영케이는 유승호와 가까워진 계기에 대해 “승호가 저희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오늘 저는 승호의 친구로 왔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두 사람의 관계를 두고 비즈니스 친분이 아니냐며 의심하자 영케이는 과거 유승호와 있었던 일화를 꺼냈다.
영케이는 “전에 승호가 시상식 시상자로 나와서 ‘영현아 축하한다’라고 불러준 적도 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고 말하며 영케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우정에 현장 역시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었다.
유승호의 반전 일상도 공개된다.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유승호는 “제가 경기도민이라 일할 때 아니면 서울에 잘 안 온다”며 의외의 ‘서울알못’ 면모를 고백한다.
청담동의 유명 맛집을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유재석, 유연석, 영케이와 달리 유승호는 가게 이름이 등장할 때마다 신기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유명 음식점을 발견한 유승호는 “여기도 말로만 들어봤다”며 관심을 드러냈고, 맛집을 직접 찾아가는 것이 처음인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승호 어떡하지? 오늘 여기 가야겠다”라며 아빠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평소 친분이 있는 두 사람의 관계뿐만 아니라 서울 맛집에 익숙하지 않은 유승호의 의외의 모습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동갑내기 절친의 자연스러운 호흡에 유승호의 소탈한 일상까지 더해진 만큼, 스타들의 의외의 면모를 발견하는 ‘틈만나면,’ 특유의 생활밀착형 재미가 한층 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과연 93년생 동갑내기 유승호와 영케이가 방송에서 어떤 절친 케미를 보여줄지는 오는 15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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