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좌’ 히밥이 전국 각지의 고기 맛집을 찾아다니며 압도적인 먹방 스케일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포항을 시작으로 칠곡, 안동, 송도까지 이어지는 히밥의 ‘고기 특집’이 공개됐다.
첫 방문지는 포항에 위치한 돼지고기 한 상 맛집이었다. 고기와 함께 고추, 멜론, 참죽나물, 청경채, 무 등 다섯 종류의 장아찌가 차려져 특별함을 더했다. 히밥은 각종 장아찌를 돼지고기와 함께 쌈에 곁들여 푸짐하게 맛보며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즐겼다. 이어 짜장라면에도 장아찌를 넣어 먹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냈다.
다음으로 찾은 칠곡에서는 최상급 투플러스 한우가 히밥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늘 양념을 풍성하게 넣은 육회를 비롯해 특제 소금과 70년 된장으로 만든 쌈장까지 차례로 맛본 히밥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완전 내 스타일”이라고 감탄했다. 여기에 된장라면까지 곁들이면서 한우에 대한 남다른 식욕을 이어갔다.
안동에서는 무려 500년 전통의 옛맛을 담은 돼지생갈비와 불오징어, 콩나물을 함께 즐기는 이색 삼합을 경험했다. 처음 접하는 조합에 호기심을 보인 히밥은 독특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음미한 뒤 “귀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맛에 대한 만족감이 커지자 “싸가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마지막 목적지는 송도였다. 이곳에서는 오겹살, 꽃목살, 갈매기살, 가브리살, 소고기 등심으로 구성된 제주 고기 세트를 맛봤다. 히밥은 멸치젓과 갈치속젓, 쌈배추, 생양파 등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활용해 고기의 풍미를 즐겼다. 특히 재료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합하는 ‘쌈꾸(쌈 꾸미기)’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특유의 먹방 매력을 발산했다.
포항의 돼지고기부터 칠곡의 한우, 안동의 전통 돼지생갈비와 이색 삼합, 송도의 제주 고기 세트까지 섭렵한 히밥은 장소마다 다른 고기 요리를 거침없이 즐기며 ‘대식좌’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먹성을 과시했다. 음식별 특징을 짚어내는 솔직한 맛 표현과 자신만의 먹는 방식 역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전국의 고기 맛집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히밥 특유의 조합과 솔직한 리액션을 더하면서, ‘대식좌의 밥상’만의 먹방 재미를 한층 살린 방송이었다.
한편 ‘대식좌의 밥상’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지난 13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포항을 시작으로 칠곡, 안동, 송도까지 이어지는 히밥의 ‘고기 특집’이 공개됐다.
첫 방문지는 포항에 위치한 돼지고기 한 상 맛집이었다. 고기와 함께 고추, 멜론, 참죽나물, 청경채, 무 등 다섯 종류의 장아찌가 차려져 특별함을 더했다. 히밥은 각종 장아찌를 돼지고기와 함께 쌈에 곁들여 푸짐하게 맛보며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즐겼다. 이어 짜장라면에도 장아찌를 넣어 먹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냈다.
다음으로 찾은 칠곡에서는 최상급 투플러스 한우가 히밥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늘 양념을 풍성하게 넣은 육회를 비롯해 특제 소금과 70년 된장으로 만든 쌈장까지 차례로 맛본 히밥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완전 내 스타일”이라고 감탄했다. 여기에 된장라면까지 곁들이면서 한우에 대한 남다른 식욕을 이어갔다.
안동에서는 무려 500년 전통의 옛맛을 담은 돼지생갈비와 불오징어, 콩나물을 함께 즐기는 이색 삼합을 경험했다. 처음 접하는 조합에 호기심을 보인 히밥은 독특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음미한 뒤 “귀한 맛”이라고 평가했다. 맛에 대한 만족감이 커지자 “싸가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마지막 목적지는 송도였다. 이곳에서는 오겹살, 꽃목살, 갈매기살, 가브리살, 소고기 등심으로 구성된 제주 고기 세트를 맛봤다. 히밥은 멸치젓과 갈치속젓, 쌈배추, 생양파 등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활용해 고기의 풍미를 즐겼다. 특히 재료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합하는 ‘쌈꾸(쌈 꾸미기)’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특유의 먹방 매력을 발산했다.
포항의 돼지고기부터 칠곡의 한우, 안동의 전통 돼지생갈비와 이색 삼합, 송도의 제주 고기 세트까지 섭렵한 히밥은 장소마다 다른 고기 요리를 거침없이 즐기며 ‘대식좌’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먹성을 과시했다. 음식별 특징을 짚어내는 솔직한 맛 표현과 자신만의 먹는 방식 역시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전국의 고기 맛집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히밥 특유의 조합과 솔직한 리액션을 더하면서, ‘대식좌의 밥상’만의 먹방 재미를 한층 살린 방송이었다.
한편 ‘대식좌의 밥상’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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