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과 이준영이 양보 없는 승부를 펼친다.
9월 12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 5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콩쿠르에 나란히 출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강비오는 최정요가 무대 공포증을 딛고 다시 관객 앞에 설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됐다. 최정요는 정해진 틀에 익숙했던 강비오의 음악에 자유로운 연주의 재미를 일깨워줬다.
이번에는 둘이 연습 파트너가 아닌 경쟁자로 같은 무대에 오르며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한다. 강비오의 할아버지이자 세계적인 지휘자 강승운(정진영 분)은 강비오의 재능은 부정하고 최정요의 재능은 높이 평가하며 상반된 시선을 드러냈던 상황.
즐거웠던 기억은 잠시 뒤로한 채 경쟁자로 마주한 강비오, 최정요의 얼굴에는 사뭇 비장한 기색이 드러난다. 객석에 앉은 강비오와 최정요의 상반된 모습도 포착된다. 과연 국제 콩쿠르 무대에 서게 된 강비오, 최정요 중 1위의 영예를 안는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까.
9월 12일 밤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 5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가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콩쿠르에 나란히 출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강비오는 최정요가 무대 공포증을 딛고 다시 관객 앞에 설 수 있도록 든든한 힘이 됐다. 최정요는 정해진 틀에 익숙했던 강비오의 음악에 자유로운 연주의 재미를 일깨워줬다.
이번에는 둘이 연습 파트너가 아닌 경쟁자로 같은 무대에 오르며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한다. 강비오의 할아버지이자 세계적인 지휘자 강승운(정진영 분)은 강비오의 재능은 부정하고 최정요의 재능은 높이 평가하며 상반된 시선을 드러냈던 상황.
즐거웠던 기억은 잠시 뒤로한 채 경쟁자로 마주한 강비오, 최정요의 얼굴에는 사뭇 비장한 기색이 드러난다. 객석에 앉은 강비오와 최정요의 상반된 모습도 포착된다. 과연 국제 콩쿠르 무대에 서게 된 강비오, 최정요 중 1위의 영예를 안는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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