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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2’ 라이머, 모텔 벽지 느낌 집 공개…한해 “여자의 손길 안 느껴져”

‘신랑수업2’ 신입생 라이머가 ‘요섹남’ 매력을 뽐낸다.


9월 11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래퍼 라이머가 소속 아티스트인 한해·그리·전웅(AB6IX)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라이머는 자신의 집을 처음 방문한 한해·그리·전웅을 반갑게 맞이한다. 아티스트 3인방은 “사내 소모임이 있는데 바로 ‘대장부’다. ‘대표님 장가보내기 지원본부’라는 일종의 비상대책위원회이다”라고 밝힌다.

이어 3인방은 ‘반드시 (장가) 보낸다’라고 적혀 있는 화분을 라이머에게 선물한다. 또한, 라이머의 집을 꼼꼼히 살펴보며 상태를 점검한다. 안방에는 ‘부모님 집’을 연상케 하는 가구부터 지방 모텔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벽지가 도배돼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해는 “전반적으로 집의 톤이 노랗다. 집 자체는 깔끔한데 여자의 손길이 하나도 안 느껴진다”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라이머는 칼각으로 정리돼 있는 드레스룸을 공개한다. 또한, 자신의 ‘추구미’를 표현한 소개팅룩도 선보인다. 하지만 입고 나오는 옷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스타일인 것. 결국 “이건 나쁘다”, “데킬라를 파는 아저씨 같다”라는 혹평(?)을 받는다.

이후 라이머는 여자친구를 집으로 초대했을 때의 ‘시뮬레이션 상황극’을 펼친다. 그는 “집에서 한 번도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은 적 없다”며 능숙한 요리 솜씨를 뽐낸다. 라이머의 듬직한 뒤태와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본 3인방은 “매력적이다”라며 ‘엄지 척’을 보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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