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서인영, 'XX대폭발' 사건부터 이혼까지 다 밝힌다(비서진)

가수 서인영이 이혼 후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연애사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재혼을 앞둔 서인영이 현재 남자친구와의 관계부터 과거 결혼과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서인영은 최근 남자친구와 다툰 사실을 밝히며 이서진에게 연애 상담을 요청한다. 이어 과거 결혼을 서둘렀던 이유와 이혼을 겪은 뒤 다시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과거 매니저 욕설 논란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연다. 서인영은 당시 매니저에게 욕설했던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과거 행동을 돌아본다.

과거 ‘신상녀’로 불렸던 서인영의 달라진 소비 습관도 공개된다. 전성기 시절 고가의 명품 가방과 800켤레에 달하는 구두를 수집했다는 서인영은 “이제 물욕이 사라졌다”고 밝힌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으며 ‘워터밤 속초 2026’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서인영의 연애사와 과거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SBS ‘비서진’은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