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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리센느 만난 이즈나, 공개 12시간 만에 40만 뷰 잿팟

걸그룹 이즈나(izna)가 리센느(RESCENE)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지난 10일 이즈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이원데이' 1회가 공개된 가운데, 공개 12시간 만에 4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누적 조회수 41만 회를 기록 중이다. 71만 뷰를 기록한 티저 영상 조회수까지 합산하면 누적 조회수는 110만 뷰에 달한다.

'마이원데이'는 이즈나 멤버 마이와 유사랑이 리센느 멤버 원이와 리브를 만나 일일 데이트를 즐기는 웹 예능으로, 네 사람은 학창 시절을 콘셉트로 한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즉석 떡볶이에서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초면이었던 유사랑과 리브는 일찍이 친분이 있는 마이와 원이의 리드로 수줍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한 마이와 유사랑은 평소 고수하던 '왼얼사'도 과감하게 포기하며 남다른 환영 인사를 전했고, 원이와 리브 역시 선배로서 기강을 잡겠다던 귀여운 으름장과 달리 막상 서로를 마주하자 웃음을 터뜨리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 사적인 이야기도 나누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이후 이들은 각 팀의 콘셉트를 비롯해 숙소 생활, 휴식 방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넓혔고, 네 컷 사진 촬영에 이어 카페 방문까지 하루를 꽉 채워내며 남다른 케미를 과시했다.

이즈나 마이는 첫 게스트로 함께해 준 원이를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마이는 "바쁠 텐데 와줘서 고맙다. 평소 리센느 영상 보면서 '우리도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고 진심을 건넸다. 원이 역시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지 않나. 지금도 잘하고 있다. 열심히 해서 같이 올라가자. 나중에 진짜 큰 무대에서 만나 같이 무대하고 싶다"라고 화답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이즈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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