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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바글바글" 이동건 제주 카페, 영업 중단 후 방치된 근황 [소셜in]

배우 이동건이 창업한 제주 카페의 운영 중단 후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강호의발바닥TV'는 '이동건도 망하고 떠났다'는 제목의 영상에서 과거 이동건이 운영했던 카페의 현황을 조명했다.

이 유튜버는 이동건의 카페를 찾아 "인테리어도 잘 해놨는데 결국 망했다"며 폐업 후 방치되어 관리가 되지 않은 현장을 지적했다. 방치된 카페 연못 물은 그대로 고여 있는 모습. "저 물때문에 벌레들이 알을 낳아서 바글바글하다"고도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해 제주 애월에 카페를 창업하기 위해 2억 원 대출 상담을 받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이동건의 카페는 첫 영업 당시 오픈런까지 생기며 관광객들이 밀려들 정도였으나, 오픈 1년 여만인 지난 7월 "재정비에 들어간다"며 운영을 중단한 상태다.

이동건은 지난 2020년 배우 조윤희와 이론했다. 지난해 나이 16세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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