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고영배, 박지현에 ‘내 여자라니까’ 트로트 버전 추천 “구해줘 누나” (홈즈)

가수 고영배가 박지현에게 연하남 느낌의 트로트를 추천했다.


9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홈즈 코디 서당개 3년 차’ 주우재, ‘부동산 잘알’ 소란의 고영배, ‘부동산 새싹’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임장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고영배는 임장을 하면서 박지현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그에게 연하남 느낌의 트로트 곡을 써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트로트 버전인 것. 이에 멤버들이 “너무 괜찮다. 투자하자”, “정말 철저하게 상업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누나 팬’들을 겨냥한 ‘구해줘 누나’라는 제목이 나왔다. 그러자 양세형이 “오늘은 70세부터 100세까지의 누나를 찾아봤다”라며 임장 소개 멘트로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