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경주기행'의 '죽이는 GV 4탄'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변성현 감독과 박소담, 이연, 변요한이 참석, 진명현 무브먼트 대표가 진행을 맡았다.
변성현 감독은 영화 '길복순'에서 이연과 작업했으며, 차기작 '파문'의 각본을 맡아 변요한과 인연을 맺었다. 박소담과도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은 "2년 전 영화를 찍고 올해 개봉하며 벌써 3주차다. 시간이 빨리 가는게 아쉽지만 관객들이 영화를 너무 좋아해주셔서 행복했다. 팬분들의 얼굴이 이제는 눈에 익을 정도인데 매번 와주시는 고생이 너무 감사하다."라며 개봉 후 소회를 전했다.
이연은 "영화 중 전동톱을 사용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실제로 촬영할때는 아무것도 없없고 cg로 만든 씬이다. 그런데 변요한이 실제로 뭐 있는 것 처럼, 마치 HOT의 춤을 추듯이 동작을 너무 잘해주더라. 그 장면이 너무 기억난다"라며 영화 중 기억나는 장면을 이야기했다.
이연은 "이 가족의 여행을 여행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잡을 수 있을까 아닐까만 생각하며 이 가족들이 움직였을거라 생각했다"라며 작품 속 캐릭터의 심경을 해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하며 김미조 감독이 연출했으며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이연은 "2년 전 영화를 찍고 올해 개봉하며 벌써 3주차다. 시간이 빨리 가는게 아쉽지만 관객들이 영화를 너무 좋아해주셔서 행복했다. 팬분들의 얼굴이 이제는 눈에 익을 정도인데 매번 와주시는 고생이 너무 감사하다."라며 개봉 후 소회를 전했다.
이연은 "영화 중 전동톱을 사용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실제로 촬영할때는 아무것도 없없고 cg로 만든 씬이다. 그런데 변요한이 실제로 뭐 있는 것 처럼, 마치 HOT의 춤을 추듯이 동작을 너무 잘해주더라. 그 장면이 너무 기억난다"라며 영화 중 기억나는 장면을 이야기했다.
이연은 "이 가족의 여행을 여행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잡을 수 있을까 아닐까만 생각하며 이 가족들이 움직였을거라 생각했다"라며 작품 속 캐릭터의 심경을 해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하며 김미조 감독이 연출했으며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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