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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대호, 다마르기니와 감성 캠핑 떠났다 "기특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가 오랜 단짝 ‘다마르기니’와 함께 특별한 감성 캠핑에 나선다. 새롭게 단장한 ‘다마르기니’에 캠핑 짐을 가득 채운 김대호가 어떤 로망을 실현할지 관심이 모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김대호가 ‘다마르기니’와 함께 캠핑을 떠나는 하루가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오랜만에 ‘다마르기니’와 재회한 김대호의 모습이 담겼다. 그동안 바쁜 스케줄 탓에 ‘다마르기니’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그는 “미안하기도 하고, 죄책감도 들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김대호는 오랜 시간 함께한 ‘다마르기니’를 직접 새롭게 꾸미며 변화를 시도한다. 비가 내릴 때마다 검은 눈물(?)을 흘리던 기존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추구미를 담은 작은 오두막 스타일로 탈바꿈시킨 것. 과연 김대호의 손길을 거쳐 환골탈태한 ‘다마르기니’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새 단장을 마친 ‘다마르기니’와 함께 김대호는 본격적인 캠핑 준비에 돌입한다. 각종 물건을 차량 안에 하나둘 실은 그는 마치 이사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짐을 가득 채운다. 빈틈없이 공간을 활용해 테트리스처럼 짐을 쌓아 올린 김대호는 오랜만에 ‘다마르기니’와 호흡을 맞추며 캠핑을 떠날 채비를 마친다.

이번에는 차량 점검까지 미리 마치는 등 꼼꼼하게 준비한 김대호. 하지만 고속도로 진입을 앞두고는 긴장한 기색을 보인다. 이후 ‘다마르기니’가 힘차게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하자 김대호는 감격한 모습을 보이고, “기특했다”고 말하며 오랜 단짝을 향한 뭉클한 마음을 표현한다.

과연 김대호는 ‘다마르기니’와 함께한 첫 캠핑에서 어떤 추억을 만들고 자신만의 캠핑 로망을 실현할까. 그 결과는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을 통해 개성 넘치는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랜 단짝 ‘다마르기니’와 다시 호흡을 맞추는 김대호의 모습이 차량의 변신과 캠핑이라는 소재와 맞물리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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