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시 대통령 탄핵에 참여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던 배우 한정수가 돌연 정치적 발언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9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이제 정치적 발언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동안 지지해 주신, 비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며 "이젠 제자리로 돌아가서 충실히 살아가겠다,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정수는 최근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을 남긴 바 있다. 당시 그는 "만약 파병한다면 무조건 대통령 탄핵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하게 목소리를 냈다.
또한 "파병은 망국으로 가는 길이며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일"이라며 "정부가 파병을 결정한다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한정수는 그간 자신의 SNS에서 여러 차례 정치적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최근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한축구협회의 행보를 거세게 비판하기도 했다.
9일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이제 정치적 발언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동안 지지해 주신, 비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며 "이젠 제자리로 돌아가서 충실히 살아가겠다, 고맙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정수는 최근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관련해 부정적인 의견을 남긴 바 있다. 당시 그는 "만약 파병한다면 무조건 대통령 탄핵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하게 목소리를 냈다.
또한 "파병은 망국으로 가는 길이며 국민을 사지로 내모는 일"이라며 "정부가 파병을 결정한다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한정수는 그간 자신의 SNS에서 여러 차례 정치적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최근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대한축구협회의 행보를 거세게 비판하기도 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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