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과거 생활고를 겪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9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 줄리엔강에게 운동을 배우는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함께 연기한 사이다.
이날 영상에서 황정음은 "옛날에 진짜 체력 좋았는데"라며 근력 운동 중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줄리엔 강이 "우리 '하이킥' 때 체력이 더 좋았냐" 묻자 황정음은 "당연하지, 그때 26살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줄리엔 강은 "그런데 정음 씨는 왜 그때 힘들어도 얼굴이 항상 밝았냐" 물었다. 황정음은 "그때 통장에 잔고 500원 있었다"며 "'하이킥' 하면서 통장에 몇 십억이 있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돈 벌기 전에도 '하이킥'은 너무 좋았다. 좀 특별했다"고 애틋함을 보였다.
이어 황정음은 "그때는 광고가 자고 일어나면 들어와 있었다. 매일매일 축복 같고 감사했다.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 2025년 이혼했다.
9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 줄리엔강에게 운동을 배우는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함께 연기한 사이다.
이날 영상에서 황정음은 "옛날에 진짜 체력 좋았는데"라며 근력 운동 중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줄리엔 강이 "우리 '하이킥' 때 체력이 더 좋았냐" 묻자 황정음은 "당연하지, 그때 26살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줄리엔 강은 "그런데 정음 씨는 왜 그때 힘들어도 얼굴이 항상 밝았냐" 물었다. 황정음은 "그때 통장에 잔고 500원 있었다"며 "'하이킥' 하면서 통장에 몇 십억이 있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돈 벌기 전에도 '하이킥'은 너무 좋았다. 좀 특별했다"고 애틋함을 보였다.
이어 황정음은 "그때는 광고가 자고 일어나면 들어와 있었다. 매일매일 축복 같고 감사했다.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 2025년 이혼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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