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최국희 감독이 아브라함 역으로 문지훈(스윙스)을 택한 이유를 들려줬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제작 싸이더스)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국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20년 역사를 보유한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최종장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일찍이 넷플릭스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을 통해 인기를 얻은 미요시 아야카와 래퍼 스윙스로 유명한 문지훈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
최국희 감독은 수많은 배우 중 문지훈을 아브라함 역으로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윤경호 배우가 연기한 조중환과 아브라함이 분량이 많은 캐릭터는 아니지만 되게 임팩트 있는 역할이라 잘 조합해 내고 싶었다. 그래서 오디션도 많이 봤는데, 적절한 배우를 찾지 못하고 있던 와중에 우연히 요한 배우가 보여준 문지훈 배우의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되게 새롭다 생각했으며, 새로운 얼굴이 필요한 시점에 딱 맞아떨어져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 감독은 "현장에서도 열정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한국어보단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기에 영어를 섞어내는 식으로 대사를 짜봤는데, 잘 해줘서 고마웠다. 더 좋은 배우가 될 거라 생각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23일 개봉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제작 싸이더스)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국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변요한, 노재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20년 역사를 보유한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최종장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일찍이 넷플릭스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을 통해 인기를 얻은 미요시 아야카와 래퍼 스윙스로 유명한 문지훈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다.
최국희 감독은 수많은 배우 중 문지훈을 아브라함 역으로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윤경호 배우가 연기한 조중환과 아브라함이 분량이 많은 캐릭터는 아니지만 되게 임팩트 있는 역할이라 잘 조합해 내고 싶었다. 그래서 오디션도 많이 봤는데, 적절한 배우를 찾지 못하고 있던 와중에 우연히 요한 배우가 보여준 문지훈 배우의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되게 새롭다 생각했으며, 새로운 얼굴이 필요한 시점에 딱 맞아떨어져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최 감독은 "현장에서도 열정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한국어보단 영어를 편하게 생각하기에 영어를 섞어내는 식으로 대사를 짜봤는데, 잘 해줘서 고마웠다. 더 좋은 배우가 될 거라 생각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는 23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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