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가수 이상우가 ‘싱글즈의 남사친’으로 등장해 유쾌한 입담부터 진솔한 가족 이야기까지 공개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싱글들이 한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혼자였던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돌아보는 관찰 예능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이상우가 싱글즈를 찾아 특별한 시간을 함께한다. 이상우는 황신혜, 양정아와 과거 드라마에서 각각 친구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췄던 인연을 털어놓는다. 신계숙과는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가까워진 특별한 친분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동갑내기 황신혜와는 오랜 세월 쌓아온 편안한 친구 사이답게 거침없는 케미를 보여준다. 황신혜가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본 이상우는 “왜 이렇게 어설프냐”, “허술하다”라며 직설적인 평가를 이어간다. 황신혜를 향한 거침없는 지적에 현장에서는 이상우가 ‘신혜 잡는 저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상우는 가수로서의 삶뿐 아니라 두 아들을 향한 깊은 가족애도 이야기한다. 네 살 때부터 음악을 가르쳤던 둘째 아들이 2,6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밴드 ‘캔트비블루’의 보컬이자 작곡가로 성장했다고 밝힌다.
또 발달 장애가 있는 큰아들을 돌보는 과정에서 가족 간의 유대가 더욱 단단해졌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며 성장한 두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로서의 뿌듯한 마음도 솔직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809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 이상우의 전성기 시절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이상우는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 유력 후보로 거론됐지만, ‘담다디’를 부른 이상은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아쉽게 대상을 놓쳤던 당시를 회상한다.
이후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이 메가 히트를 기록하면서 가요계 정상에 오른 이상우는 1위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한 번에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회식비를 부담했던 화려한 전성기 일화까지 공개한다.
여기에 이상우와 싱글즈가 함께 80~90년대 스타 가수로 변신해 ‘앞마당 가요톱10’을 꾸민다. 당시 가수들의 무대를 직접 재현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스타의 무대를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황신혜와의 현실 친구 케미부터 두 아들을 향한 진한 가족애, ‘발라드 황제’로 불렸던 전성기 추억까지 더해지며 이상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송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상우와 함께 떠나는 8090 추억 여행은 9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싱글들이 한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혼자였던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돌아보는 관찰 예능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이상우가 싱글즈를 찾아 특별한 시간을 함께한다. 이상우는 황신혜, 양정아와 과거 드라마에서 각각 친구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췄던 인연을 털어놓는다. 신계숙과는 함께 오토바이를 타며 가까워진 특별한 친분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동갑내기 황신혜와는 오랜 세월 쌓아온 편안한 친구 사이답게 거침없는 케미를 보여준다. 황신혜가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본 이상우는 “왜 이렇게 어설프냐”, “허술하다”라며 직설적인 평가를 이어간다. 황신혜를 향한 거침없는 지적에 현장에서는 이상우가 ‘신혜 잡는 저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상우는 가수로서의 삶뿐 아니라 두 아들을 향한 깊은 가족애도 이야기한다. 네 살 때부터 음악을 가르쳤던 둘째 아들이 2,6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밴드 ‘캔트비블루’의 보컬이자 작곡가로 성장했다고 밝힌다.
또 발달 장애가 있는 큰아들을 돌보는 과정에서 가족 간의 유대가 더욱 단단해졌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서로를 아끼고 의지하며 성장한 두 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로서의 뿌듯한 마음도 솔직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809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 이상우의 전성기 시절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이상우는 1988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 유력 후보로 거론됐지만, ‘담다디’를 부른 이상은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아쉽게 대상을 놓쳤던 당시를 회상한다.
이후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이 메가 히트를 기록하면서 가요계 정상에 오른 이상우는 1위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한 번에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회식비를 부담했던 화려한 전성기 일화까지 공개한다.
여기에 이상우와 싱글즈가 함께 80~90년대 스타 가수로 변신해 ‘앞마당 가요톱10’을 꾸민다. 당시 가수들의 무대를 직접 재현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스타의 무대를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랜 인연을 이어온 황신혜와의 현실 친구 케미부터 두 아들을 향한 진한 가족애, ‘발라드 황제’로 불렸던 전성기 추억까지 더해지며 이상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방송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상우와 함께 떠나는 8090 추억 여행은 9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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