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투잇(S2IT)이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12층 공연장에서 에스투잇(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블루 크러쉬'는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긴장감과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어우러지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 몽환적이고 섬세한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이날 하루는 "6개월 만에 컴백한다. 기다려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꼭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연수는 "실력적으로 갈고닦아 성장을 많이 했다. 특히 보컬 실력이 많이 늘었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고, 효빈은 "다섯 명의 보컬과 표현력이 전달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특히 에스투잇은 지난 활동을 언급하며 "지난 곡 '왓 아이 원트' 당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면, 이번에는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드릴 주 있을 거 같다"고 자신했다.
한편 에스투잇은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3월 14일 첫 싱글 'What I Want'(왓 아이 원트)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에너지 넘치고 발랄한 매력과 다섯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성장해왔다.
신곡 '블루 크러쉬'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유플렉스 12층 공연장에서 에스투잇(효빈, 세아, 하루, 연수, 승비) 신곡 'Blue Crush'(블루 크러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블루 크러쉬'는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긴장감과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어우러지는 하이퍼 팝 트랙이다. 몽환적이고 섬세한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이날 하루는 "6개월 만에 컴백한다. 기다려주신 팬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꼭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연수는 "실력적으로 갈고닦아 성장을 많이 했다. 특히 보컬 실력이 많이 늘었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고, 효빈은 "다섯 명의 보컬과 표현력이 전달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특히 에스투잇은 지난 활동을 언급하며 "지난 곡 '왓 아이 원트' 당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면, 이번에는 한층 성숙한 매력을 보여드릴 주 있을 거 같다"고 자신했다.
한편 에스투잇은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3월 14일 첫 싱글 'What I Want'(왓 아이 원트)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에너지 넘치고 발랄한 매력과 다섯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성장해왔다.
신곡 '블루 크러쉬'는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티에이치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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