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본명 김태현·위댐보이즈)가 오는 12월 결혼한다.
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교회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난해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 제작을 맡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교회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난해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 신곡 '밀크쉐이크'의 안무 제작을 맡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가 하면 SNS를 통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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