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연인 케이(본명 박중규)와 약물 투약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과즙세연과 케이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30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케이는 지인으로부터 수면제 등을 대리로 처방받아 지난 6월 과즙세연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과즙세연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이들의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한 뒤 지난 7월 이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2019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과즙세연과 케이를 포함한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 30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케이는 지인으로부터 수면제 등을 대리로 처방받아 지난 6월 과즙세연과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과즙세연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이들의 향정신성의약품 복용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한 뒤 지난 7월 이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2019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케이, 과즙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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