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옥이 어린 시절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겪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플레이리스트109'에는 배우 김영옥이 출연했다.
이날 1938년생 김영옥은 딘딘이 "인생에서 언제가 가장 힘드셨냐. 6·25 때인가"라고 묻자 "6·25는 내가 어릴 때니까 힘든 걸 몰랐는데 부모님이 힘든 걸 많이 봐서 가슴 아팠다"고 했다.
김영옥은 "여덟 살 때 8·15 해방이 됐다. 나는 8년간 일제강점기를 겪었고 부모님은 더 오래 겪으신 거다. 그렇게 살다가 해방됐다고 너무 좋아해서 해방된 날 국기 들고 만세 부르는 거 구경했다. 기억 다 난다"고 하며 "그러다가 남북이 갈리더니 광복 5년 만에 6·25가 발발했다. 6·25를 겪고 나서 정말 힘들었다"고 했다.
한편 MBC '플레이리스트109'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1일 방송된 MBC '플레이리스트109'에는 배우 김영옥이 출연했다.
이날 1938년생 김영옥은 딘딘이 "인생에서 언제가 가장 힘드셨냐. 6·25 때인가"라고 묻자 "6·25는 내가 어릴 때니까 힘든 걸 몰랐는데 부모님이 힘든 걸 많이 봐서 가슴 아팠다"고 했다.
김영옥은 "여덟 살 때 8·15 해방이 됐다. 나는 8년간 일제강점기를 겪었고 부모님은 더 오래 겪으신 거다. 그렇게 살다가 해방됐다고 너무 좋아해서 해방된 날 국기 들고 만세 부르는 거 구경했다. 기억 다 난다"고 하며 "그러다가 남북이 갈리더니 광복 5년 만에 6·25가 발발했다. 6·25를 겪고 나서 정말 힘들었다"고 했다.
한편 MBC '플레이리스트109'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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