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그룹 킥플립(KickFlip) 멤버 아마루가 컴백 일정에도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아마루는 앞서 지난해 9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에 돌입한 바 있다. 팬들의 걱정에 아마루는 3월 자필 편지를 통해 "여러분이 보내주는 마음이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한다. 다시 웃으면서 만날 날까지 위플립(팬덤명)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5년 1월 데뷔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통해 "아마루는 보다 안정적인 건강 회복을 위해 치료와 휴식을 이어가기로 했다.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를 통해 이번 새 앨범을 포함한 이후 활동은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6인으로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모쪼록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 아마루의 경과를 세심히 살피며, 향후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아마루는 앞서 지난해 9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활동 중단에 돌입한 바 있다. 팬들의 걱정에 아마루는 3월 자필 편지를 통해 "여러분이 보내주는 마음이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한다. 다시 웃으면서 만날 날까지 위플립(팬덤명)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킥플립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7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5년 1월 데뷔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